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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 특별전시 현장실습 프로그램


특별전시





[인하대학교 50년사 특별전]

인하대학교 박물관은 상설전시 외에도 비정기적으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2004년 4월에는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인하대학교 50년사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개교 후 50년의 학교사를 돌아보고 “인하 50년사”의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된 특별전은 4월 22일 오후 4시 정석학술정보관 로비에 임시로 마련된 ‘인하50년사 전시관’을 개관한 이래 5월 까지 계속 되었다.

1954년 한국전쟁의 피폐 속에서 조국부강의 기치로 출범한 ‘인하공과대학’에서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과 함께 글로벌대학으로 도약하는 현재까지의 인하변천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전시관에는 전시기간 동안 재학생과 동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시/교육







[‘고구려 주간’과 “고구려 역사자료 전시회”]

2005년에는 중국의 이른바 ‘동북공정’의 실상을 알리고 중국 내 고구려유적의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고구려 역사자료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10월 4일 ~ 8일까지 개최된 ‘고구려 주간’ 행사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구려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는 한편, 과거 일본에 의해 자행된 ‘광개토대왕 비문 조작’사건과 현재 ‘동북공정’이란 미명 아래 중국에 의해 시도되고 있는 고구려 역사왜곡의 실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별전에는 중국 및 북한에 소재한 고구려 유적의 사진과 더불어 본교 답사단과 SBS 취재팀이 최초로 촬영에 성공한 고구려 유적의 동영상도 상영되었다. 이밖에도 전시회에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관련된 각종 자료와 국내 역사서에 기록된 고구려 관련 자료들도 함께 전시하여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인 고구려의 모습을 살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월 4일 15시 본관 소강당에서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과 동북공정’이라는 주제로 서길수 고구려연구회 회장(서경대 교수)의 초청강연회가 개최되어 중국의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고구려사 왜곡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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